교환 학생으로 남자친구 피터와 일본에 잠시 머무르게된 카렌(사라 미셀 겔러)은 아무 연락도 없이 학교에 나오지 않은 친구 요키를 대신해서 노파 엠마의 간병인으로써 그는 자원 봉사를 나가게 된다. 지나치게 고요한 집, 넋이 나간 엠마, 정체를 알 수 없는 엄청난 불길한 기운에 휩싸인 카렌은 아주 이상한 소리를 따라 폐쇄된 다락방으로 점점 향하는데요...

 

그녀는 그곳에서 실종된 엠마의 가족들과 사라졌던 요키의 무서운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느껴지는 누군가의 인기척! 경찰은 이번 사건이 5년 전 그 집에 살았었던 가족의 의문의 죽음, 그리고 최근 연달아 발생하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자살 사건과 긴밀한 연관이 있을 것이라 단정하고 집을 폐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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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의 거울로 얼굴을보다가 문득 드는생각이 옛날부터 내려져오고있는 관상!

 

그렇다면 도대체 나의 관상은 어떠한 관상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저도 혈액형이나 이런 미신같은 종류를 사실 제대로 믿지는 않는데 괜히 좋은 평이나오면 왠지 기분이 좋지않나요?

 

그와는 반대로 나쁜 평이나온다면 계속 두고두고 신경쓰이는 그 불편한 진실들...ㅋㅋㅋㅋ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얼굴에 대한 상을 한번도 본적이없는데요..

 

언젠가는 한번 보려구요! 좋은 말들만 듣고싶지만...제가 듣고싶은 말만 들을수는 없겠죠?

 

혹시 우리 놀러오시는 이웃님들중에서 관상봐보신분들 계신지요??

 

왜이렇게 뜬금없이 갑자기 무척이나 궁금해지는지는건 뭘까요ㅎㅎㅎㅎ

 

평소 얼굴이 선해보인다는 말은 정말 많이들어보았지만...!! 그래도 어떨지는 모르겠네용

 

언젠가는 시간나면 꼭한번 나의 관상을 보러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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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릿목을 지킨 요새 칼라오라 탑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면 시가지 맞은편 기슭

 

로마 다리를 건넌 지점에 있는 건물로 이슬람 시대에 요새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현재 칼라오라 탑은 역사 박물관이 되어있으며,

 

관람하면 입구에서 헤드폰을 대여해 준답니다

 

 

입장객들은 이 헤드폰에서 나오는 해설을 참고로

 

관람할 수 있는데 한국어로 되어 있는 것은 없지만

 

전세계의 공통 언어인 영어로 된것은 있다네요

 

 

칼라오라 탑 옥상에서는 과달키브르 강 건너편에 펄쳐져 있는

 

코르도바 시가가 시원스레 내다보인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언제가 한번 꼭 구경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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