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여름.. 대한민국..뭔가 많이 잘못되어 가고 있지만.. 명확하게 정의내릴수 없었던..그런 나의 혼란스러움의 이유를..오늘 인터넷을 떠돌다 찾아든 링크에서 발견하였습니다.어느 한 청년이 담담하게 적어내려간 글에서 웬지모를 가슴 뭉클함을느끼게 하네요..하루에 몇분 찾지않는 보잘것 없는 블로그이지만..그 몇분이나마 같이 읽고 공감할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으로 링크 남깁니다.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468629
오늘부터 미국산 소고기가 유통된단다..유통기한이 얼마남지 않아서 미국산 등심 100g 을 900원에 파격 할인 판매한단다..육수용 쇠고기가 필요한 식당에서는 정말 쏠깃하겠지??오늘부터 쇠고기 육수가 들어가는 음식을 맘대로 먹을수 있을까..?밥먹을때마다 신경질이 날려고 한다.. 주말에 촛불들고 또 나가봐야 될려나 보다.
눈으로 보여지고 언어로 설명할수 있고 논리로 증명할수 있는 것만 믿는것.. 과학이란 그 믿음에 대한 또 하나의 종교가 아닐까?그래서 때로는 맹목적이기도 폭력적이기도 한것은 아닐가..?